촛불이 켜진 저녁 식탁 — 미담의 밤

   

味談 · 한식 파인다이닝 · 오마카세

도산공원의 정적 속에서, 그날의 제철 재료가 한 편의 이야기로 상에 오릅니다. 하루 두 번의 자리, 오직 예약으로.

SCROLL

PHILOSOPHY

덜어낼수록
또렷해지는 계절

미담은 화려함 대신 밀도를 택합니다. 그날 들인 제철 재료의 결을 살려, 접시 위 여백까지 이야기가 되도록 짓습니다.

THE COURSE

한 편의 서사로 오르는 상

아래로 내려가며 오늘의 코스를 한 장(章)씩 만나보세요 · 표기 가격은 샘플입니다

런치 오마카세 — 돌솥에 담은 제철 나물 비빔밥과 반찬 한 상

CHAPTER 01

런치 오마카세

정오의 빛 아래, 가벼우나 깊은 다섯 접시. 제철 채소와 해산물로 여는 낮의 한 상.

90,000 샘플
디너 오마카세 — 유기 그릇에 담은 김치와 반찬으로 차린 저녁 정찬 한 상

CHAPTER 02

디너 오마카세

저녁의 정적 속, 열 접시로 완성하는 계절의 서사. 불과 발효, 시간을 담은 정찬.

150,000 샘플
와인 페어링 — 어두운 다이닝의 은은한 조도 아래 놓인 레드 와인 한 잔

CHAPTER 03

와인 페어링

각 접시의 결에 맞춘 잔. 한식의 여운을 잇는 소믈리에의 다섯 페어링.

60,000 샘플

THE SPACE

정적이 머무는 자리

낮은 조도와 나무의 결, 잔을 내려놓는 소리마저 조심스러운 저녁. 오직 그 회차의 손님을 위한 시간이 흐릅니다.

낮은 조도의 미담 다이닝 홀
유기에 담아낸 김치 한 접시
어둠 속 불 위의 조리
위에서 내려다본 한 상 차림

다녀간 분들의 이야기

GUESTS다녀간 분들

“접시마다 계절이 또렷했어요. 과하지 않은 플레이팅과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특별한 저녁으로 손색없어요.”
— 정우 님
“와인 페어링이 한식과 이렇게 잘 붙는지 처음 알았어요. 조용한 공간에서 대화하기에도 좋았습니다.”
— 서연 님
“디너 오마카세로 부모님 생신을 챙겼습니다. 정갈하고 품위 있는 상차림에 두 분 다 만족하셨어요. 예약은 서둘러야 합니다.”
— 민호 님

자주 묻는 질문

예약은 어떻게 하나요? +

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합니다.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로 원하시는 날짜와 회차(18:00 / 20:30)를 말씀해 주세요.

코스는 선택할 수 있나요? +

낮에는 런치 오마카세, 저녁에는 디너 오마카세로 운영되며 그날의 재료에 따라 구성됩니다. 와인 페어링은 선택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.

알레르기나 못 먹는 재료가 있어요. +

예약 시 미리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조정해 드립니다. 다만 코스 특성상 전면 대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
주차가 되나요? +

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을 안내드리며, 발렛 여부는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. 대중교통 방문도 편리합니다.

드레스코드가 있나요? +

엄격한 규정은 없으나, 정갈한 스마트 캐주얼을 권해드립니다. 조용한 분위기를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.

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? +

정적인 코스 특성상 성인 위주로 운영합니다. 동반이 필요하신 경우 예약 시 미리 상의해 주세요.

RESERVATION

예약 · 오시는 길

주소
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00
영업시간
화–일 저녁 2부제 18:00 / 20:30 · 월 휴무 (예약제)
예약
예약제로 운영됩니다
전화
02-000-0000

미담 味談

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00

지도는 카카오 JS 키 등록 후 표시됩니다 (README 참고)

오늘의 제철을,
당신의 저녁에

화–일 18:00 / 20:30 · 월 휴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