壹 CHAPTER 01
런치 오마카세
정오의 빛 아래, 가벼우나 깊은 다섯 접시. 제철 채소와 해산물로 여는 낮의 한 상.
PHILOSOPHY
미담은 화려함 대신 밀도를 택합니다. 그날 들인 제철 재료의 결을 살려, 접시 위 여백까지 이야기가 되도록 짓습니다.
매일 아침 들이는 재료로 그날의 코스를 짭니다. 같은 계절도 두 번 같지 않게.
크게, 그리고 적게. 접시 위 여백까지가 한 편의 이야기가 되도록 덜어냅니다.
저녁 2부제, 각 회차의 손님만을 위한 밀도 있는 시간. 서두르지 않는 흐름.
직접 담근 장과 초, 계절 절임. 한식의 근본을 오늘의 미감으로 다시 씁니다.
THE COUR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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壹 CHAPTER 01
정오의 빛 아래, 가벼우나 깊은 다섯 접시. 제철 채소와 해산물로 여는 낮의 한 상.
貳 CHAPTER 02
저녁의 정적 속, 열 접시로 완성하는 계절의 서사. 불과 발효, 시간을 담은 정찬.
參 CHAPTER 03
각 접시의 결에 맞춘 잔. 한식의 여운을 잇는 소믈리에의 다섯 페어링.
THE SPACE
낮은 조도와 나무의 결, 잔을 내려놓는 소리마저 조심스러운 저녁. 오직 그 회차의 손님을 위한 시간이 흐릅니다.
GUESTS다녀간 분들
“접시마다 계절이 또렷했어요. 과하지 않은 플레이팅과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특별한 저녁으로 손색없어요.”
“와인 페어링이 한식과 이렇게 잘 붙는지 처음 알았어요. 조용한 공간에서 대화하기에도 좋았습니다.”
“디너 오마카세로 부모님 생신을 챙겼습니다. 정갈하고 품위 있는 상차림에 두 분 다 만족하셨어요. 예약은 서둘러야 합니다.”
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합니다.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로 원하시는 날짜와 회차(18:00 / 20:30)를 말씀해 주세요.
낮에는 런치 오마카세, 저녁에는 디너 오마카세로 운영되며 그날의 재료에 따라 구성됩니다. 와인 페어링은 선택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.
예약 시 미리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조정해 드립니다. 다만 코스 특성상 전면 대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을 안내드리며, 발렛 여부는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. 대중교통 방문도 편리합니다.
엄격한 규정은 없으나, 정갈한 스마트 캐주얼을 권해드립니다. 조용한 분위기를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.
정적인 코스 특성상 성인 위주로 운영합니다. 동반이 필요하신 경우 예약 시 미리 상의해 주세요.
RESERVATION
미담 味談
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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